ORIGIN
유래.
2004년 미국의 반려동물 전문가 콜린 페이지가 만든 날이다. 열 살 때 가족이 셸티 강아지를 입양한 날이 8월 26일이었던 개인적인 기억에서 날짜를 골랐다고 전해진다. 페이지는 앞서 소개된 믹스견의 날 등 여러 반려동물 기념일도 함께 만들었으며, 전국 강아지 입양 캠페인을 함께 벌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사람을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강아지는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반려동물로 꼽힌다. 보호소 유기견 입양을 독려하는 것도 이 날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이며, 9·11 테러 현장 수색견들을 기리는 취지도 함께 담겼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도 이날에 맞춰 유기견 입양 행사를 여는 보호소가 늘고 있다.
“퇴근하고 문 열면 세상 가장 격렬하게 반겨주는 그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