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날
9월 16일
유래
9월 16일은 1963년 말라야 연방과 북보르네오(사바), 사라왁, 싱가포르가 합쳐 말레이시아 연방을 이룬 날을 기리는 ‘말레이시아의 날(Hari Malaysia)’이다. Kosmo의 2021년 보도에 따르면 나집 라작 당시 총리가 2009년 의회에서 발표한 뒤 2010년부터 전국 공휴일이 됐다. 말라야의 8월 31일 독립기념일과는 다른 날이다.
이야깃거리
Utusan Sarawak은 연방 결성이 처음에는 1963년 6월 1일로 계획됐다가 8월 31일로 미뤄졌으며, 최종 출범일은 9월 16일이었다고 설명한다. 연방 결성 협정은 그해 7월 9일 런던에서 체결됐다. 이 매체는 인도네시아의 군사적 대결이 1966년까지 이어졌고, 필리핀은 사바에 대한 권리를 주장했으며, 참여 예정이던 브루나이는 반란을 겪은 뒤 참여를 철회했다고 전한다. Kosmo는 2021년 정부가 당시 헌법 조항에 없던 ‘말레이시아의 날’을 헌법 개정안에 명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 공휴일
출처 https://www.kosmo.com.my/2021/10/23/isu-ma63-hari-malaysia-antara-pindaan-dalam-perlembaga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