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24~1926년 무렵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더 라이트 스팟'에서 십 대 요리사 라이오넬 스턴버거가 그릴 위 햄버거에 치즈를 얹어 본 것이 시초로 널리 알려져 있다. 패티 한쪽을 태워 먹자 이를 가리려고 치즈를 얹었다는 일화도 함께 전해지며, 패서디나시는 이를 기려 도로변에 표지판까지 세워 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다만 1935년 덴버의 루이스 밸러스트가 '치즈버거'라는 이름을 상표 등록하며 공식 기록상 최초 사용자로 남는 등 발명자 논쟁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한국에는 1980년대 롯데리아·맥도날드 진출과 함께 대중화됐으며, 지금은 햄버거보다 치즈버거를 더 기본형으로 여기는 이들도 많다.

“치즈 한 장 추가가 전체 맛을 좌우한다는 그 작은 차이의 위력”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