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고령층의 HIV/AIDS 예방과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08년 미국 에이즈연구소가 제정한 보건 기념일이다. 치료제 발전으로 감염인의 기대수명이 크게 늘어난 흐름을 반영한 날짜 선정이었으며, 노년층은 검진에서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쉽다는 문제의식이 배경에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의료 발전으로 HIV 감염인의 기대수명이 늘면서, 노년층 건강관리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필요해졌다는 점을 일깨운다. 미국에서는 HIV 감염인의 절반 이상이 이미 50세를 넘겼다는 통계도 있으며, 이 비중은 앞으로 더 커질 전망이다. 고령층은 검사 자체를 꺼리는 경향이 있어 뒤늦게 발견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나이와 무관하게 누구에게나 필요한 건강 정보가 있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