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풍쟁이의 날 (Big Whopper Liar Day)
9월 19일
유래
1988년 미국 인디애나주 뉴하모니에서 부동산업자 오브리 로비슨 주니어가 지역 이야기 대회로 시작한 날로, 매년 9월 셋째 토요일에 열린다.
이야깃거리
누구도 믿지 않을 만큼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지어내 즐기자는 취지로, 폴 버니언 같은 미국 전통 '허풍 설화(tall tale)' 문화와 닿아 있다. 한국의 허세·구라 개그 콘텐츠와도 정서가 비슷하다. 허풍이 지나쳐도 좋으니 그럴듯한 진지함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 이 대회의 묘미로 꼽힌다.
- 이색 & 유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national-big-whopper-liar-day-september-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