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사과를 챙겨 먹자는 기념일. 근거가 된 속담은 1866년 웨일스 펨브룩셔에서 채록돼 잡지 『노츠 앤드 퀴어리스』에 실린 '자기 전에 사과를 먹으면 의사가 빵값을 못 번다'가 처음이고, 지금 우리가 아는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문장은 1913년 무렵 지금 형태로 굳어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에서 사과는 재배지가 계속 북상하고 있다. 대구·경북 재배 면적은 30년 새 44% 줄고 강원도는 247% 늘었으며, 농촌진흥청은 2070년대에는 강원 일부에서만 재배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 기후변화가 과일 재배 지도를 완전히 뒤바꿔놓는 대표 사례로 자주 인용된다.

“사과 한 알로 의사를 멀리할 수 있다면 그보다 쉬운 건강관리가 없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