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해안 정화의 날 (International Coastal Cleanup Day)
9월 19일
유래
매년 9월 셋째 토요일에 전 세계 해안의 쓰레기를 함께 치우는 국제 환경 캠페인이다. 1986년 미국에서 시작해 100개국 넘게 참여하는 규모로 커졌고, 주운 쓰레기의 종류와 개수를 기록해 오염원을 추적하는 것이 이 행사의 특징이다.
이야깃거리
한국은 같은 날을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에 근거한 법정기념일 '연안정화의 날'로 지정해 해양수산부가 주관한다. 국내 해양 쓰레기는 폐어구와 스티로폼 부표가 큰 비중을 차지해, 양식 자재를 회수하는 일이 함께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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