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반려견을 기르는 데 따르는 책임을 되새기는 날로, 미국애견협회(AKC)가 적어도 2003년 9월 17일(협회 창립 119주년)부터 전국에서 행사를 열어 왔다. 매년 9월 셋째 토요일에 기념한다. 예방접종과 등록, 산책과 훈련, 집 안의 위험 요소 점검처럼 당연해 보이지만 놓치기 쉬운 것들을 챙기자는 취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책임 있는 양육은 반려견뿐 아니라 이웃과 다른 사람의 안전도 지킨다. 한국은 2014년부터 반려견 등록이 의무다. 등록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되고, 외출 시 목줄과 배변 처리도 법으로 정해져 있다. 유기 동물이 여름 휴가철에 집중적으로 늘어난다는 통계가 해마다 반복되는 것도 이날이 짚는 문제다.

“강아지 입양은 12년 이상의 책임이라는 그 무거운 진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