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스카치 푸딩의 날
9월 19일
유래
버터스카치는 1817년 영국 요크셔 던캐스터의 제과업자 새뮤얼 파킨슨이 버터와 설탕을 졸여 만든 캔디에서 비롯됐다는 설이 유력하며, 이름이 '스코틀랜드산'이라는 뜻인지 버터를 '태우다(scotch)'는 뜻인지는 지금도 논란거리다.
이야깃거리
1851년 빅토리아 여왕이 이 마을을 방문했을 때 던캐스터산 버터스카치를 선물받으며 이름이 전국에 퍼졌고, 훗날 미국에서 이 풍미를 살린 부드러운 푸딩으로 재탄생해 지금의 형태가 됐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butterscotch-pudding-day-september-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