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해적처럼 말하기의 날
9월 19일
유래
1995년 미국의 존 바우어와 마크 서머스가 장난삼아 만든 날로, 하루 종일 해적처럼 '아아르!(Arrr!)', '이 녀석!(Matey)' 등의 말투를 쓰는 기발한 기념일이다.
이야깃거리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며, 구글과 페이스북 같은 IT 기업들이 이날 하루 언어 설정에 '해적어(Pirate)'를 추가하는 이스터에그를 넣기도 했다.
- 이색 & 유머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International_Talk_Like_a_Pirate_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