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5년 미국의 존 바우어와 마크 서머스가 장난삼아 만든 날로, 하루 종일 해적처럼 '아아르!(Arrr!)', '이 녀석!(Matey)' 등의 말투를 쓰는 기발한 기념일이다. 원래는 그해 6월 라켓볼 경기 중 부상으로 튀어나온 신음 소리에서 착안했으나, 실제 기념일은 9월 19일로 따로 정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며, 구글과 페이스북 같은 IT 기업들이 이날 하루 언어 설정에 '해적어(Pirate)'를 추가하는 이스터에그를 넣기도 했다. 스포츠 부상에서 시작된 유일한 기념일이라는 점도 두 창시자가 즐겨 내세우는 자랑거리 중 하나다.
“아아르! 내 금화 내놔라 이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