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딱딱하게 느껴지는 수학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 나누자는 날로, 수학 교육 모임 '내추럴 매스'의 마리아 드루주코바 박사가 2009년 만들었다. 친구의 생일에 무언가를 해 주는 대신 더 큰 일을 해 보라는 세스 고딘의 블로그 글에 영감을 받아, 자신의 생일인 9월 25일에 가족·친구와 수학 이야기를 나누자고 제안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수학 이야기에는 논리와 규칙, 퍼즐과 숫자가 들어가고, 수학 농담이나 노래도 좋다. 아이들이 이야기와 놀이로 수학에 재미를 붙이게 하는 것이 목표다. 숫자와 공식 대신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면 수학도 친근해진다는 메시지다. 한국에서도 '수학 동화'와 스토리텔링 수학이 초등 교육과정과 출판계에서 꾸준히 인기를 끈다.

“수학 공식보다 이야기로 풀면 갑자기 이해되는 그 신기한 효과”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