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4년 미국의 주택관리 서비스 업체 홈서브USA가 내셔널데이캘린더에 제정을 신청해 만든 날로, 본격적인 난방철을 앞두고 보일러 등 난방설비 점검을 독려하려는 취지다. 회사는 매년 이 시기에 맞춰 무료 점검 캠페인과 안전 수칙 홍보 자료를 소비자들에게 함께 배포해 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원래 자동차가 아닌 가정용 난방기기 점검을 겨냥해 만들어진 날이라는 점이 특이하며, 겨울이 오기 전 미리 점검을 받으면 고장 수리비를 줄이고 화재 등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홈서브USA의 설명이다. 한국에서도 겨울을 앞두고 보일러 안전점검을 받으라는 도시가스사·지자체의 안내가 매년 가을 반복된다.
“미루다 큰일 나는 게 결국 자동차 점검이라는 그 흔한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