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기업의 기술혁신에 기여한 연구자를 기리기 위해 「기업부설연구소등의 연구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며, 연구개발 현장의 처우 개선을 함께 논의하는 계기로도 쓰인다. 매년 이날 우수 연구원 포상식도 함께 열리며, 산업계와 학계가 함께 참여하는 세미나도 곁들여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대학이나 국책연구소가 아니라 기업 안에서 연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날이다. 기업부설연구소 제도는 1981년 시작돼 인정받은 연구소가 4만 곳을 넘어섰고, 국내 연구개발비의 대부분이 민간에서 나온다는 점을 이 기념일이 짚는다. 반도체·배터리 등 핵심 산업의 연구개발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는 인식도 배경에 있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