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71년 미국 상원의원 토머스 매킨타이어가 발의하고 1972년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첫 포고문에 서명하며 제정된 날로, 사냥꾼·낚시꾼이 야생동물 보호에 기여해온 공로를 기린다. 매년 9월 넷째 토요일에 지켜지며, 면허 수입이 야생동물 보전 예산으로 쓰인다는 점을 알리는 취지도 담겨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제정을 처음 제안한 이는 펜실베이니아의 총포상 주인 아이라 조프였으며, 미국사격스포츠재단이 의회 발의를 이끌었다. 한국에는 이런 통합 기념일은 없지만, 낚시·수렵 면허 제도로 자원 관리를 병행하고 있으며 지역별 포획 개체 수를 매년 지방자치단체가 조사해 관리하고 있다.

“낚시 가서 결국 한 마리도 못 잡고 경치만 보고 오는 그 흔한 결말”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