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폭신하게 부풀린 팬케이크를 기념하는 날로, 2005년 메리앤 웨이스와 콜린 AF 베너블이 친구들과 팬케이크와 와플을 먹을 핑계로 만든 '나무꾼의 날'에서 시작됐다. 9월 19일 '해적처럼 말하는 날'로부터 일주일 뒤라, 해적 대신 나무꾼처럼 잔뜩 먹자는 농담이었다. 영국 등의 참회 화요일 팬케이크 데이와는 별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팬케이크는 조니케이크·그리들케이크·핫케이크 등으로도 불리며, 가장 오래된 아침 음식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참회 화요일에는 금식 전 잔치로 팬케이크를 먹었다. 메이플 시럽을 듬뿍 부어 먹는 주말 아침 식사로, 가족이 함께 만드는 즐거움까지 더해 주는 메뉴다. 한국에서는 핫케이크 가루로 굽는 간식으로 먼저 친숙해졌다.

“첫 장은 늘 모양이 이상하게 나오는 그 흔한 팬케이크의 법칙”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