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가족이 함께 몸을 움직이자는 날로, 미국 건강정보자원센터가 1996년 시작해 매년 9월 마지막 토요일에 연다. 미국 공중보건국장의 '신체 활동과 건강' 보고서 목표를 지원하려는 취지다. 운동을 혼자 하는 일로 두지 말고 산책이든 자전거든 같이 하자는 것으로, 아이의 운동 습관이 부모를 따라간다는 점에 착안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가족이 함께 목표를 세우면 성공률이 높아지고, 함께 요리하며 건강한 식단을 익히는 것도 방법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어린이·청소년에게 하루 60분 이상의 신체 활동을 권한다. 한국 청소년의 신체 활동량은 국제 비교에서 낮은 편으로 꼽히는데, 학업 시간이 길고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것이 배경으로 지목된다.
“가족 운동회 날, 부모님이 더 진지하게 달리는 그 흔한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