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개척지 곳곳에 사과나무 묘목장을 일구며 다닌 전설적인 인물 조니 애플시드, 본명 존 채프먼을 기리는 날이다. 그가 1774년 9월 26일 매사추세츠주 레오민스터에서 태어난 것을 기념한다. 두 살 때 어머니를 잃었고, 아버지는 독립전쟁 때 민병대원으로 벙커힐 전투에 참가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채프먼은 펜실베이니아와 오하이오, 인디애나의 개척지에 앞서가 묘목장을 만들고 정착민에게 묘목을 팔거나 나눠 주었다. 맨발에 냄비를 모자처럼 썼다는 이야기처럼 역사와 민담이 섞여 개척 정신의 상징이 됐다. 그가 심은 사과는 주로 사과주를 만드는 품종이었다. 인디애나주 포트웨인에는 그의 무덤이 있는 조니 애플시드 공원이 있다.

“한 사람이 심은 나무 묘목이 한 나라의 전설이 된 그 이야기”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