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7년 국제 가족계획 단체 10곳과 제약회사 바이엘이 공동으로 제정한 캠페인성 기념일이다. WHO가 하루에도 수백 명의 여성이 임신·출산 합병증으로 목숨을 잃는다고 추산하는 상황이 이 캠페인이 만들어진 배경이다. 기업이 주도해 만든 몇 안 되는 국제 보건 캠페인 기념일 중 하나로도 꼽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원치 않는 임신을 예방하고 피임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자는 취지로 세계 각지에서 캠페인이 열린다. 청소년과 젊은 층을 주요 대상으로 삼아 성교육 자료 배포와 상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이날 활동의 핵심이며, 매년 참여하는 단체와 국가의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
출처 bay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