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0월 둘째 주 토요일로 정한 기념일이다. 삶과 죽음의 의미를 알리고, 치료를 이어 갈 수 없는 환자의 통증과 삶의 질을 돌보는 호스피스를 널리 이용하게 하려는 취지다. 세계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날과 날짜를 맞췄으며 보건복지부가 주관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 법으로 2018년부터 연명의료 중단 결정 제도가 시행됐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미리 등록해 둔 사람이 200만 명을 넘어섰다. 호스피스는 치료 포기가 아니라 통증 관리와 남은 시간의 질을 다루는 의료라는 점이 늘 강조된다. 암뿐 아니라 만성 폐쇄성 폐질환 등으로 대상 질환이 넓어졌지만, 이용할 병상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