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세계정신건강연맹(WFMH)이 1992년 제정했고 세계보건기구(WHO)가 함께 기념한다.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걷어내고 누구나 제때 치료받을 수 있게 하자는 취지다. 당시 WFMH 부사무총장이던 리처드 헌터의 주도로 시작됐으며, 첫해에는 특정 주제 없이 정신건강 전반에 대한 인식 제고에 집중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상징색은 초록색이라 초록 리본을 다는 캠페인이 열린다. 한국도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10월 10일을 '정신건강의 날'로 정해 같은 날 기념하고, 이 주간에 정신건강 검진과 상담 행사를 집중적으로 연다. 매년 세계보건기구가 그해 주제를 새로 정해 캠페인 방향을 제시한다.

“'괜찮아?' 한마디가 생각보다 멀리 간다.”

출처 wh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