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에 있는 기념일 7개를 모았어요.
국토교통부가 1981년 제정한 기념일로, 항공 산업의 발전과 안전 의식을 되새기는 취지다.
브레드스틱(그리시니)은 1679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제빵사 안토니오 브루네로가 소화가 약한 어린 사보이아 공작을 위해 궁정 주치의의 요청으로 속살 없는 가느다란 빵을 만든 것이 시초다.
1880년대 미국 웬들리 캔디사의 조지 레닝거가 만든 사탕이다. 옥수수 알갱이를 본떠 흰색·주황·노랑 세 층으로 만들었는데, 층마다 따로 부어 굳혀야 해 손이 많이 갔다. 당시 미국 인구의 절반이 농업에 종사하던 시절, 농작물 모양 사탕이 유행한 흐름의 하나였다.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과 그 속 괴물 캐릭터를 기념하는 날이다.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 디에고 마라도나를 신처럼 떠받드는 실존 종교 단체 '이글레시아 마라도니아나'가 1998년 10월 30일 로사리오에서 팬 세 명에 의해 창립됐다. 이 날은 마라도나의 생일이자 이 종교의 '성탄절'이다.
2005년 미국 일리노이주 병원 약국 구매담당자 베스 미즈가 아이디어를 냈고, 2007년 전미약국구매협회(NPPA)가 채택해 매년 10월 마지막 완전한 주의 금요일로 정했다.
미국 노스다코타주 파고 라이온스클럽이 2003년 시작한 청소년 웅변대회에서 비롯된 날로, 2014년 만단 라이온스클럽이 매년 10월 30일로 공식 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