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5년 미국 일리노이주 병원 약국 구매담당자 베스 미즈가 아이디어를 냈고, 2007년 전미약국구매협회(NPPA)가 채택해 매년 10월 마지막 완전한 주의 금요일로 정했다. 협회는 이 직군의 전문성이 저평가돼 있다고 보고 대외 인식 제고에 지속적으로 나섰다고 설명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의사가 처방하고 약사가 조제하는 사이, 재고가 끊기지 않도록 의약품·소모품을 관리하는 숨은 실무자가 약국 구매담당자다. 한국에는 별도 기념일은 없지만 병원·약국의 의약품 수급 관리는 마찬가지로 필수 업무로 꼽히며, 최근 의약품 품절 사태로 그 중요성이 더 부각되고 있다.

“약이 늘 제자리에 있는 게 다 누군가의 꼼꼼한 관리 덕분”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