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국토교통부가 1981년 제정한 기념일로, 항공 산업의 발전과 안전 의식을 되새기는 취지다. 한국 최초의 민간 항공사인 대한국민항공사가 1948년 서울-부산 노선에 국내선을 처음 띄운 것을 기리는 뜻도 함께 담겨 있으며, 이후 항공 여객 산업 성장을 되짚는 자리로 자리매김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법정기념일은 아니며, 12월 29일 '항공안전의 날'(항공안전법 근거 법정기념일)과는 다른 날이다. 명칭이 비슷해 혼동되곤 한다. 매년 이날 전후로 국내 항공사·공항공사가 안전 캠페인이나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한국 민간 항공은 1948년 대한국민항공사가 국내선을 띄우며 첫발을 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