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설탕을 적게 넣어 쌉쌀한 비터스윗 초콜릿에 아몬드를 곁들인 간식을 기리는 날로, 미국 전미제과협회가 후원한다. 비터스윗 초콜릿은 카카오 원액에 설탕·카카오 버터·바닐라를 더한 것으로, 세미스위트보다 설탕이 적고 카카오 함량이 높다. 19세기 유럽에서 설탕 비율을 낮춘 고급 초콜릿으로 발전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적당량의 다크초콜릿과 아몬드가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가 이어지며 '덜 죄책감 드는 간식'으로 자리 잡았다. 1742년 영국 요리책 「완벽한 주부」에는 초콜릿 조리법이 단 하나 실려 있었다. 미국은 세계 아몬드 생산의 상당 부분을 캘리포니아 한 곳에서 담당한다. 한국에서도 다크초콜릿 아몬드는 편의점 견과 초콜릿 코너의 스테디셀러다.

“씁쌀한 맛이 익숙해지면 오히려 더 끌리는 그 어른의 입맛”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