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가장 기본적인 맛인 바닐라 컵케이크를 기리는 11월 10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컵케이크라는 이름이 붙은 최초의 기록은 1828년 미국 요리책 「75가지 레시피」로, 재료를 '한 컵'씩 계량해 만들거나 컵 모양 틀에 구운 데서 이름이 왔다는 두 설이 있다. 바닐라는 멕시코가 원산인 난초 열매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19년 미국 제과회사 호스티스가 상업용 컵케이크를 대량 생산하기 시작했고, 바닐라는 지금도 가장 기본이 되는 맛으로 인기를 누린다. 바닐라 향은 멕시코 원산 난초 열매에서 얻는데, 손으로 꽃가루받이를 해야 해 사프란 다음으로 비싼 향신료로 꼽힌다. 한국의 컵케이크 전문점 유행은 2000년대 후반 시작됐다.
“심심한 맛이라 무시당하다가 결국 제일 잘 팔리는 그 클래식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