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네어데이
11월 11일
유래
2011년 도끼와 더콰이엇이 공동 설립하고 이후 빈지노가 합류한 한국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를 기리는 팬덤 기념일이다. 레이블명과 숫자 11이 발음상 겹치는 데서 11월 11일로 자리 잡았다.
이야깃거리
레이블이 있던 동안에는 이날에 맞춰 합동 공연을 열거나 새 합동곡을 공개하는 전통이 있었다. 일리네어 레코즈는 2020년 해체됐지만, 세 사람이 2010년대 한국 힙합 씬에 남긴 영향은 여전히 회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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