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Buy Nothing Day)
11월 27일
유래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서, 과도한 소비주의에 반대하며 하루 동안 아무것도 사지 않아보자는 국제적인 반(反)소비 캠페인 기념일이다.
이야깃거리
1992년 캐나다에서 시작돼 여러 나라로 확산됐으며, 소비가 곧 행복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 동물 & 자연
11월 27일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서, 과도한 소비주의에 반대하며 하루 동안 아무것도 사지 않아보자는 국제적인 반(反)소비 캠페인 기념일이다.
1992년 캐나다에서 시작돼 여러 나라로 확산됐으며, 소비가 곧 행복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