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전국치실협의회(National Flossing Council)가 2000년 만든 날로, 칠면조와 파이로 배를 채운 추수감사절 다음 날에 맞춰 치실 사용을 권한다. 칫솔로는 닿지 않는 이 사이의 음식물과 치태를 없애 충치와 잇몸병을 막자는 취지다. 하루 한 번 치실을 쓰는 습관을 들이자고 권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치실은 1815년 미국 뉴올리언스의 치과의사 레비 스피어 팜리가 비단실로 이 사이를 닦으라고 권한 데서 시작됐다. 1882년 비단 치실이 상품으로 나왔고, 제2차 세계대전 무렵 나일론 치실로 바뀌었다. 한국에서도 치과에서는 칫솔질과 함께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쓰라고 권한다.

“칠면조 다음 날 갑자기 치실 찾게 되는 그 흔한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