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커스터드에 젤라틴과 휘핑크림을 섞어 굳힌 바바리안 크림을 파이 껍질에 채운 디저트를 기리는 11월 27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바바리안 크림(크렘 바바루아즈)은 이름과 달리 독일이 아닌 19세기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디저트로, 요리사 마리앙투안 카렘의 조리법에서 비롯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름은 프랑스 왕실과 인연이 깊었던 바이에른(바바리아) 왕가에 대한 경의에서 따온 것으로 전해진다. 무스보다 단단하고 커스터드보다는 가벼운 중간 식감이 특징이다. 과일 퓌레나 초콜릿, 리큐어로 맛을 바꾸기도 한다. 도넛 속을 채우는 '바바리안 크림 도넛'으로도 친숙해, 한국 도넛 가게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포크로 떠먹을 때 살짤 흔들리는 그 부드러운 탄성”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