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의 날 (Maize Day)
11월 27일
유래
옥수수를 기리는 날이다. 중앙아메리카에서 야생 풀 테오신테를 수천 년에 걸쳐 개량해 만든 작물로, 사람 손을 거치지 않으면 씨를 퍼뜨리지 못할 만큼 재배종화가 깊이 진행됐다.
이야깃거리
지금은 밀·쌀과 함께 세계 3대 곡물로 꼽히지만, 수확량의 상당 부분은 사람이 아니라 가축 사료와 연료용 에탄올로 간다. 마야와 아즈텍 문명에서는 옥수수를 신이 사람을 빚은 재료로 여겼다.
- 음식 & 디저트
11월 27일
옥수수를 기리는 날이다. 중앙아메리카에서 야생 풀 테오신테를 수천 년에 걸쳐 개량해 만든 작물로, 사람 손을 거치지 않으면 씨를 퍼뜨리지 못할 만큼 재배종화가 깊이 진행됐다.
지금은 밀·쌀과 함께 세계 3대 곡물로 꼽히지만, 수확량의 상당 부분은 사람이 아니라 가축 사료와 연료용 에탄올로 간다. 마야와 아즈텍 문명에서는 옥수수를 신이 사람을 빚은 재료로 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