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에 있는 기념일 8개를 모았어요.
컴퓨터 화면을 오래 보는 사람들의 눈 건강과 적절한 안경 사용을 가볍게 환기하는 날이다.
2012년 미국 뉴욕의 92번가Y가 유엔재단과 함께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의 과소비 분위기에 맞서 만든 캠페인으로, 이른바 '기빙 튜즈데이' 운동의 시초다.
세계 에이즈의 날에 맞춰, 에이즈로 세상을 떠난 예술가들을 추모하고 인식을 높이기 위해 미술계가 시작한 캠페인 기념일이다.
빨간 사과를 먹는 날이다.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를 멀리한다"는 영어 속담이 이 기념일의 배경으로, 19세기 웨일스에서 쓰이던 표현이 전 세계로 퍼진 것이다.
1896년 일본에서 처음으로 영화가 일반에 공개된 것을 기려, 영화산업단체연합회가 1956년 정했다. 정확한 날짜가 남아 있지 않아 그달의 좋은 날로 12월 1일을 잡았다.
다양한 속재료로 변신하는 파이를 기념하는 날이다. 3월 14일 '세계 파이의 날'과 별개로 미국에서 따로 기념하는 날이다.
1955년 12월 1일, 버스에서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는 요구를 거부해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운동의 불씨가 된 로자 파크스를 기리는 날이다.
1988년 WHO가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HIV/AIDS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자에 대한 편견을 줄이기 위해 매년 기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