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날 (National Day of Giving)
12월 1일
유래
2012년 미국 뉴욕의 92번가Y가 유엔재단과 함께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의 과소비 분위기에 맞서 만든 캠페인으로, 이른바 '기빙 튜즈데이' 운동의 시초다.
이야깃거리
추수감사절 다음 화요일에 기부와 나눔을 독려하는 취지로 시작돼 이제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참여하는 기부 운동으로 성장했다. 한국에서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연말 나눔 캠페인을 벌이는 시기와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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