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컴퓨터 화면을 오래 보는 사람들의 눈 건강과 알맞은 안경 사용을 가볍게 환기하는 12월 1일의 미국 기념일로, 웰캣 홀리데이스의 토머스·루스 로이 부부가 만들었다. 가까운 곳과 먼 곳을 함께 보는 다초점 안경은 모니터 거리에서 초점이 잘 안 맞아 고개를 젖히게 되는 불편이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날은 흐릿한 화면에서 벗어나려면 먼저 눈 검사를 받으라고 권한다. 나이가 들면 시력이 바뀌고, 시력 저하가 다른 건강 문제의 초기 신호일 수도 있다. 컴퓨터 작업용으로 중간 거리에 맞춘 안경을 따로 쓰는 것도 방법이다. 한국에서도 노안 인구가 늘며 누진다초점 렌즈와 스마트폰 노안이 흔한 고민이 됐다.

“안경 너머로 화면 보려고 고개 들었다 내렸다 하는 그 흔한 동작”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