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896년 일본에서 처음으로 영화가 일반에 공개된 것을 기려, 영화산업단체연합회가 1956년 정했다. 정확한 날짜가 남아 있지 않아 그달의 좋은 날로 12월 1일을 잡았다. 연합회는 일본 영화 산업 전체를 대표하는 단체로, 지금도 매년 이 캠페인을 새롭게 이어오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고베에서 상영된 에디슨의 키네토스코프가 그 시작이었다. 상자를 들여다보는 1인용 장치였다. 이날은 전국 영화관이 관람료를 크게 깎아 줘, 일본에서 극장이 가장 붐비는 날 중 하나다. 뤼미에르 형제의 시네마토그래프는 그 이듬해 들어와, 여럿이 함께 보는 지금의 상영 방식으로 바뀌었다.
“날짜를 모르니 '적당히 좋은 날'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