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밀가루에 유지를 넣어 만든 반죽과 그 과자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층층이 부풀어 오르는 퍼프 페이스트리는 반죽 사이에 넣은 버터가 녹으며 수증기를 밀어 올려 만들어지는데, 이 기법은 17세기 프랑스·이탈리아에서 체계가 잡혔고 이후 유럽 전역의 제과 기술 발전에 큰 영향을 줬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크루아상의 조상은 17세기 오스트리아 빈에서 군사적 승리를 기념해 만든 킵펠이고, 18세기 프랑스로 건너가 지금의 버터 층 반죽과 결합했다. 한국 베이커리의 페이스트리류도 대부분 이 프랑스 계보를 따르며, 최근에는 다양한 필링을 채운 변형 메뉴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 겹 한 겹 부서질 때마다 느껴지는 그 바삭한 만족감”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