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국제 보조어 에스페란토를 고안한 루도비코 라자로 자멘호프의 생일(1859년 12월 15일)을 기려 에스페란토 사용자들이 지키는 날이다. 폴란드의 안과 의사였던 자멘호프는 1887년 '도크토로 에스페란토(희망하는 의사)'라는 필명으로 첫 에스페란토 교본을 펴냈고, 이 필명이 그대로 언어 이름이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날은 '에스페란토 서적의 날'로도 함께 기념돼, 전 세계 에스페란토 사용자들이 관련 서적을 선물하거나 낭독회를 여는 전통이 있다. 지금도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에스페란토 사용자 모임이 활동하고 있으며, 위키백과에도 에스페란토판이 별도로 따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