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여러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합창을 기리는 국제기념일로, 매년 12월 둘째 일요일 무렵 지킨다. 1990년 국제합창음악연맹(IFCM) 총회에서 베네수엘라의 합창 지휘자 알베르토 그라우가 제안해 만들어졌다. 합창을 통해 평화와 연대, 문화 간 이해를 넓히자는 취지로 전 세계 합창단이 연주회를 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개인의 목소리만으로는 낼 수 없는 화음과 울림을 만든다는 점에서 협력과 조화의 가치를 음악으로 보여 준다. 합창은 함께 숨을 고르고 소리를 맞추는 과정에서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을 준다는 연구도 있다.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과 맞물려 교회와 학교, 지역 합창단의 공연이 몰린다. 한국에도 시립합창단과 수많은 아마추어 합창단이 활동한다.

“혼자서는 절대 낼 수 없는 그 풍성한 화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