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컵케이크를 기리는 날이다. 이름의 유래를 두고는 컵에 담아 구웠기 때문이라는 설과, 재료를 컵 단위로 계량한 조리법에서 왔다는 설이 함께 전해진다. 19세기 미국 요리책에 이미 등장한다. 1796년 미국 요리책에 '작은 컵에 구운 가벼운 케이크' 조리법이 실렸고, '컵케이크'라는 이름은 1828년 엘리자 레슬리의 요리책에 처음 나온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오븐 온도를 재기 어렵던 시절에는 큰 케이크보다 작게 나눠 굽는 편이 실패가 적었다. 2000년대 뉴욕에서 컵케이크 전문점이 유행하며 다시 주목받았고, 한국에도 그 무렵 들어왔다. 열풍은 1990년대 말 뉴욕 매그놀리아 베이커리가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불붙었다.
“한 입 크기인데 만족감은 케이크 한 판 못지않은 그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