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가 2개가 아니라 3개인 삼염색체성(trisomy 21)으로 나타난다. 여기서 '3월의 21일'을 따 날짜를 정했다. 2006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2011년 UN 총회가 공식 국제기념일로 선포했다. 다운증후군연맹 등 관련 단체들이 오랫동안 이 날짜의 국제적 인정을 요청해 온 결실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상징 캠페인은 '짝짝이 양말 신기(Lots of Socks)'다. 양말을 일부러 서로 다르게 신어, 다르다는 것이 이상한 게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염색체를 그린 핵형 그림이 나란히 걸린 양말과 닮았다는 데서 착안했으며, 학교와 직장에서도 매년 동참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오늘만큼은 양말을 일부러 짝짝이로.”
출처 u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