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옥수수 반죽을 입혀 막대에 꽂아 튀긴 소시지 '콘도그'를 기념하는 날로, 1992년 브래디 사노우와 헨리 오틀리가 대학농구 토너먼트 '3월의 광란(March Madness)'에 맞춰 만들었다. 그래서 날짜도 해마다 토너먼트 일정에 맞춰 바뀐다. 1930년대 말~40년대 초 막대에 꽂으면서 박람회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원래는 옥수수 반죽을 입혀 굽거나 튀긴 소시지를 빵처럼 먹었는데, 통째로 막대에 꽂자 박람회장을 걸으며 먹을 수 있게 됐다. 한국에서는 '핫도그'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다. 설탕을 묻혀 케첩을 뿌리는 길거리 핫도그, 모차렐라가 늘어나는 치즈핫도그와 감자를 박은 감자핫도그는 'K-핫도그'로 해외에서도 인기를 끈다.

“치즈핫도그 베어 물고 치즈 늘리며 인증샷은 국룰”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