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캘리포니아 딸기 수확철의 시작을 알리는 날로, 1983년 캘리포니아 딸기 자문위원회(현 캘리포니아 딸기위원회)가 제안했다. 보통 봄의 첫날인 3월 21일에 기념하며, 미국 '영양의 달' 행사의 하나이기도 하다. 딸기는 칼륨,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 C가 풍부하고 향이 좋은 과일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캘리포니아는 미국 딸기의 대부분을 생산하는 주산지다. 한국은 겨울부터 봄까지가 딸기 제철인데, 설향·죽향·금실 같은 국산 품종이 개발돼 이제 국내 재배 딸기의 대부분을 국산 품종이 차지한다. 해마다 이 무렵이면 호텔 딸기 뷔페와 카페의 딸기 라테가 빠지지 않는 시즌 메뉴로 등장한다.
“딸기는 비쌀 때 더 맛있게 느껴지는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