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UN 총회가 2012년 12월 결의안 A/RES/67/200을 채택해 매년 3월 21일을 국제 산림의 날로 정했다. 첫 기념일은 이듬해인 2013년 지켜졌다. 지구 육지의 약 3분의 1을 숲이 덮고 있으며, 전 세계 16억 명이 생계를 숲에 의존한다는 점이 제정 배경이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식목 행사를 포함해 산림과 나무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각국이 자율적으로 열도록 권고하는 것이 결의안의 핵심이다. FAO가 유엔산림포럼과 함께 매년 주제를 정해 주관한다. FAO는 매년 새 주제를 정해 캠페인을 벌이는데, 산림과 식량, 산림과 건강처럼 해마다 초점이 달라진다.
출처 u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