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얇게 썬 빵을 두 번 구워 바삭하게 만든 '멜바 토스트'를 기념하는 날이다. 전설적 셰프 에스코피에가 오페라 가수 넬리 멜바를 위해 만든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멜바는 당시 건강 문제로 가벼운 식단이 필요했는데, 에스코피에가 그를 위해 이 담백한 토스트를 고안했다고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수분을 날려 바삭해 소화가 잘되고, 치즈·파테를 올려 먹기 좋다. 한국의 '러스크'와 비슷하다. 식빵이 남았을 때 활용하기 좋은 알뜰 레시피이기도 하다. 에스코피에는 이 밖에도 복숭아 디저트 '피치 멜바'를 비롯해 여러 요리에 유명인의 이름을 붙여 소개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남은 식빵의 화려한 두 번째 인생”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