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6년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전문가 콜린 페이지(Colleen Paige)가 제정한 날이다. 강아지가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기리는 동시에, 유기견 입양과 강아지 공장(번식장) 문제에 관심을 갖자는 취지를 담았다. 페이지는 '반려동물 꾸미기의 날' 등 여러 반려동물 기념일을 만든 인물이기도 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에서도 반려견 1천만 시대를 맞아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캠페인이 활발하다. 이 날 SNS는 온통 강아지 사진으로 도배된다. 마당개부터 소형견까지, 모든 댕댕이가 주인공인 날이며, 유기견 보호소들이 입양 행사를 여는 계기로 삼기도 하고 기부 캠페인도 함께 벌어진다.

“강아지 사진 한 장에 추천수 폭발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