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막대(꼬치)에 꽂힌 모든 음식을 기념하는 유쾌한 날이다. 손에 들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꼬치 음식의 매력을 즐기자는 취지다. 축제나 장터 음식 문화와 잘 어울리는 날로 자리 잡았다. 음식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막대에 꽂았다는 형식 하나로 묶은 발상이 독특하다. 미국 미네소타주 박람회는 막대에 꽂은 음식을 수십 가지나 파는 것으로 유명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콘도그, 솜사탕, 사과사탕부터 한국의 어묵꼬치·닭꼬치까지 세계 어디서나 막대 음식은 사랑받는다. 최근 한국에서는 과일에 설탕 코팅을 입힌 '탕후루'가 막대 간식 열풍을 일으키며 골목마다 가게가 생기기도 했다. 손을 더럽히지 않고 먹을 수 있다는 실용성이 막대 음식 인기의 공통분모다.

“막대에 꽂으면 일단 맛있어 보이는 마법”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