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뉴스를 전하는 기자·앵커·언론인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4월 4일의 미국 기념일로, 적어도 1998년부터 지켜져 왔다. 원래 이름은 '뉴스맨을 안아 주는 날'이었다가 성별 중립적인 이름으로 바뀌었다. 메리엄웹스터 사전에 따르면 'newsman'이라는 단어는 1596년부터 쓰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지역 기자는 동네의 정치·경제·날씨·교통·사건·교육 소식을 전하고, 먼 곳의 사건도 지역 관점에서 풀어 준다. 국제 뉴스를 위해 세계 곳곳을 누비는 특파원도 있다. 정보가 넘치는 시대일수록 사실을 확인해 전하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 한국에는 1957년 제정된 신문의 날(4월 7일)이 있어 언론의 자유와 책임을 되새긴다.
“마감 직전 기자의 표정은 세상 모든 스트레스의 집합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