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학교 도서관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필요한 자료를 찾도록 돕는 학교 사서를 기리는 4월 4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예전에는 학교나 교육구마다 제각각 다른 시기에 사서를 기렸는데, 근래에 들어 '도서관 주간' 같은 독서 관련 행사 기간에 함께 기념하는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에서도 학교도서관진흥법이 사서교사 배치를 규정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학교 사서는 책과 인쇄 매체뿐 아니라 디지털 자료와 기술까지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세계의 도서관과 연결해 준다. 수많은 자료와 학생들의 과제 일정을 동시에 관리하는 일이다. 한국에서는 학교도서관진흥법에 따라 사서교사와 사서가 학교 도서관을 맡으며, 독서교육과 정보 활용 교육을 이끄는 숨은 조력자 역할을 한다.

“야자 시간 도서관 사서 선생님은 제2의 부모”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