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저축 습관과 금융 지식을 길러주자는 취지로 제정된 날이다. 1997년 미국은행협회(ABA) 재단이 시작한 전국 캠페인으로, 은행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직접 학교를 찾아가 저축과 금융의 기초를 가르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국의 '금융교육의 달'인 4월에 맞춰 열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돼지저금통에 동전을 모으던 어린 시절의 습관이 평생의 경제관념을 만든다. 용돈 관리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이 캠페인은 지금까지 수십만 명의 은행원 자원봉사자를 거쳐 천만 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전한 것으로 집계된다. 복리 개념이나 예산 짜기처럼 실생활에 쓰이는 내용을 눈높이에 맞춰 가르친다.

“돼지저금통 배 가르는 그 순간의 짜릿함”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