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6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 초까지 약 20년간 쓰인 음악 저장 매체 '8트랙 테이프'를 추억하는 4월 11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8트랙 테이프는 1964년 리어 제트사의 빌 리어가 앰펙스·포드·제너럴모터스·모토로라·RCA와 함께 개발했으며, '스테레오 8'이라고도 불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첫 재생기는 1965년에 나왔고, 포드는 그해 9월 1966년형 선더버드·머스탱·링컨에 8트랙 재생기를 옵션으로 달았다. 1967년형부터는 전 차종으로 넓혔다. 카세트테이프에 밀려 사라졌지만 지금은 레트로 수집가들의 사랑을 받는다. 한국에서는 8트랙보다 카세트테이프가 대중화돼, 워크맨과 '마이마이'가 그 시절의 상징으로 기억된다.

“테이프가 늘어져서 목소리 처지던 그 시절 추억”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