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도시에서 텃밭을 가꾸는 도시농업의 가치를 알리려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날짜는 만물이 소생하고 도시민의 농사 의욕이 커지는 봄철 4월과, 흙 토(土) 자를 연상시키는 11일(十+一)을 합쳐 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국회 입법조사처 자료에 따르면 도시농업 참여자는 2014년 109만 명에서 2018년 212만 명까지 늘었다가 2023년 177만 명으로 줄었다. 정부는 제3차 도시농업 육성 계획(2023~2027)에서 참여자 300만 명을 목표로 내걸었다. 기념일 주간에는 전국에서 반려식물 상담과 씨앗 나눔, 채소 모종 심기 행사가 열린다.
출처 law.go.kr